지금까지 함께한 추억들의 한장면들
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로서 함부르크 한인학교 1학년 (담임: 전혜리, 한의정) 학생들이 “곰 세마리” 빨간 토마토” “까치까치 설날은”을 작은 손발을 맞추며
열심히 준비한 율동과 해맑은 웃음으로 귀여운 재롱을 보여줘서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.
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로서 함부르크 한인학교 1학년 (담임: 전혜리, 한의정) 학생들이 “곰 세마리” 빨간 토마토” “까치까치 설날은”을 작은 손발을 맞추며
열심히 준비한 율동과 해맑은 웃음으로 귀여운 재롱을 보여줘서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.